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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성만찬이 유월절이 아니고 전날이라는 주장?에 대한 해명2017-10-29 09:31
카테고리핵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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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사 복음서를 비교해보면 각각 다른 점들이 있는데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봐야하는가?


특별히 같은 경우를 두고 다르게 기록하였다면 그 중에도 분명 옳고 틀린것이 구분되는 바 이를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지 이 또한 성경적으로 하나님의 판단의 기준을 따라야 할 것이다...


(요8:17, 민35:30)  잘 못을 판단을 할 때에는 두 세사람의 증인이 필요로 하는 것이 성경의 원칙이다.. 

그럼 성경에 나타나 있는 사복음서에서 예수님 유월절 성만찬 행하신 기록을 살펴보도록 하자.


  1. (눅22:7~20): 7,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17,이에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라 나누라...19,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늘 기념하라 하시고...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2. (마26:17~): 17,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8,....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자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3. (막14:12~16): 12,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으로 유월절을 잡수시게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16,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22,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4. (요18:27,28,39): 17,이에 베드로가 또 부인하니 곧 닭이 울더라 저희가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저희는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을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유월절이면 내가[빌라도] 너희에게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으니.
사 복음서에서 마태,마가,누가는 3복음에는 동일하게 유월절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예비케하시고 유월절 성만찬예식을 새언약을 삼으신 것으로 증거하시고 또한 예수님께서 친히(증거하신)  말씀을 기록하고 있다. 요한복음에는 안하셨다.

하지만 요한은 예수님께서 유월절 성만찬 행하지 않으시고 잡히셔서 빌라도 총독에게 심문을 받는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이 뿐만아니라   예수님의 장례 예비로 유월절 전에 향유 붓는 날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시간 또한 다르게 기록하고 있다.

요한 만 유월절 6일전에 예수님께 향유부은 것으로 기록 
  1. (요12:1~): 1,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그의 발을 씻으니.. [6일전]
  2. (마26:2~12): 2,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을 지나면 유월절이라...6,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2일전]
  3. (막14:1~8); 1,이틀을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3,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드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2일전]

예수님 십자가에 달린 시간 

  1. (요19:14): 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정오 12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
  2. (막15:25,34): 때가 제삼시[오전9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34, 제 구시[오후 3시]에 예수님 운명하심
요한은 이 곳에서도 정오12시가 지났는데도 아직 십자가에 달리시지 않은 것으로 기록하였다..

그렇지만 구약에는 [민28:3~] 매일 일 년 되고 흠없는 수양을 매일 둘씩 상번제로 드리되...한 어린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해질 때에 드릴것이요 하신 것처럼 매일 아침 오전9시 저녁 오후3시 제사로 상번제를 하나님께 드리는 구약의 희생제물의 본체로 오신 예수님 또한 그 율법의 성취를 이루시기 위하여 오전9시 십자가에 달리시셔 오후3시에 돌아가셨다.

위의 내용을 성경을 같은 사건을 두고 다르게 기록이 있다면 두 세사람의 증인 증거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성경의 원칙에 따라 마태,마가,누가,예수님 친히 증거하신 것처럼 유월절에 성만찬하시고 그 밤에 잡히신 것이 분명하나 요한만은 그 기록으로만 유월절 이전 잡히신 것으로 증거하고 있으니 당연히 요한이 틀린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반대하는 자들은 다수의 옳은 주장은 무시하고 나는 잘 모르겠고, 요한이 어떻게 틀릴 수가 있느냐하면서 엉뚱하게도 틀린 주장으로 나머지 다른 3복음과 예수님의 친히 증거하신 것도 부인하려는 태도를 가진다... 이러한 사람들은 멸망받기로 예비된 사람으로 아무리 죽은 사람이 와서 증거하더라도 믿지 않을 것이다.. 

보시는 독자분들은 잘 분별하여 살피시고 옳고 그름을 분별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