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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마지막 때 성령(말씀)이 육신이 된 상태가 신부이다.2020-02-13 14:31
카테고리핵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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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신부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 예수님은 초림때는 육체를 입고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는데 마지막에는 어떤 모습과 지위로 오실 것인가? 

 【계22장17절】「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하였다. 성령과 신부는 어떠한 모양으로 와서 외칠 것인가?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12장48절】「나를 저 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하셨고 또 기록된 바,

【계19장11~13절】「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하였다. 그 말씀이 또한 육신이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요1장14절】「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하였다. 위에 기록한,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고 하신 것은 19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지만 마지막에도 말씀이 심판하신다고 하셨으니 그 말씀이 육신이 안되고서야 어떻게 성령이 말씀하실 수 있겠는가? 요한계시록22장17절에 있는 말씀은 1900년 전에 초막절 끝날 외치신 그 예수님이 다시 육체를 쓰시고 외치시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그리고 또는,

【요17장17절】「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고 말씀하셨고 또 성령을 곧 진리라고도 말씀하셨다. 기록된 바,

【요일5장7절】「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하시었고 또한 진리가 자유케 한다고도 하시었고 아들이 자유케 한다고도 하시었다.

【요8장32~36절】「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
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하였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32절)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하시었으니(36절) 그러므로 성령은 진리, 진리는 아들, 아들은 어린아기로 탄생하실 수도 있다. 성령이 마리아의 몸을 빌어 어린아기로 탄생하신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마1장18절】「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하였다. 성령은 곧 하나님이시다. 기록된 바,

【요4장24절】「하나님은 성령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하시었다.


  마지막 때에는 육체를 입고 하나님께서 선지 엘리야(하나님 여호와)로 오셔서 무너졌던 진리를 회복하시고 백성들을 생명수샘으로 인도하심 

 말4장5절】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하나님 여호와)를 너희에게 보내리니」하시었다.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은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때이다.(말4장1~3절)

그러므로 침례 요한을 보내사 엘리야의 사명으로 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한 것같이 마지막 때에도 엘리야를 보내사 진리로 인하여 굶주리고 허덕이는 백성들에게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여 오시는 예수 재림(강림)의 길을 예비하게 하는 것이다.

어린양의 아내 곧 신부는 교회(성도들)를 말하지만 마지막때에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선지 엘리야 지위로 오실 때에는  그 자신도 신부가 된다.

 【고전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골1:18】 그는(예수님)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계22:17] 신부들이 많으니 어느 신부가 말하는 것일까? 

교회라는 것은 모이는 단체를 말한다즉, 한 단체를 말한다. 성령안에 한 몸이 되어있는 것을 신부라 한다.

그래서 성령과 신부하면 성령이 신부가 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니, 곧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있는 상태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 즉 , 마지막때 성령이 육체를 입고 단체인 교회의 구성원으로 계신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