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 ]

 (요7:2, 14~17, 37~39) 여기 대체로 몇가지 절기가 포함되어있는가? 잘 생각해봐야 되겠습니다. 언제든지 대표적으로 절기를 말할 때에는 가을절기 세 절기를 포함해서 초막절이라 하는데, 절기는 대속죄일이 가장 큰 절기지만은 이렇게 대표로 말할 때에는 초막절이라 그럽니다. 초막절하게 되면 나팔절,속죄일,초막절 이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럼 어째서 초막절을 갔다가 세가지 절기를 포함해서 대표적으로 말하게되느냐 하면은 마지막 끝절기가 칠일동안 하나님께 화제를 드리는 아주 중요한 큰 절기입니다. 그래서 끝날 즉 큰날은 대회라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절기를 많이 연구했고 잘 알기 때문에 간추려서 말씀드렸는데 나팔절 열흘동안 기도주간을 정해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무슨 주기라는것을 말하지요?

기도주간이지만은 거기에 의미가 있어야지요. 나팔을 불면 이것이 무슨 나팔인지 알아야.할텐데. 군대 나가있는 사람이 나팔도 분별 못하면 괜히 이중 작업하게 되요. 일어나라는 기상나팔 부는데 잠자리 펴서 잠자도 안되겠고 취침나팔 부는데 기상나팔인줄 알고 일어나 또 쫓아나가도 안된다 말입니다. 이 나팔을 분별해야겠는데 나팔을 분별치 못하면 어떻게 군대를 예비하리요 라는 말씀은 고전13장에 보면 그게 나와있지요. (고전13:1~13) 여기에 보면 어릴때 있던 옛적 신앙과 마지막 신앙에서 보면은 12절 [우리~볼것이요] 사도바울은 마지막때 나오는 장면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3차7개라는 절기가 어떤 사람들은 모세율법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다 폐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폐하기는 했지요. 폐한 것은 어떤 부분이 폐한거냐 하면 그 모세율법을 따라서 행하는 행사의 법이 폐했어요. 양잡고 소잡고 하는 이것이 전부 다 폐했고 그럼 전부가 다 폐하고 아무것도 없는것 같으면 무슨.법이 되냐면 무법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옛것이 없어지면 새것이 있어야지요. 옛것도 없고 새것도 없고하면 이것은 무법천지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구약에 있던 3차7개절기가 이제 곧 시대를 따라서 부분적으로 예언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즉, 절기지키는 방법은 십자가로 폐했지만은 그 예언이 때를 맞추어서 성취하는 부분은 각 시대를 따라 나오는데 다 성경에서 나오고 배운바지만은 예수님 유월절 지키시고 그날 밤 붙들려서 그 이튿날 유월절 지키고 한 그 이튿날은 무슨 날입니까? 무교절이지요. 날짜는 무슨 날짜지요?

15일. 그래서 레23:5에 보면 거기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정월 십사일 저녁은 유월절이요 이달 십오일은 무교절이라. 그럼 15일에 하는 무교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날로 이미 제정되 있는것만은 사실이고 레23:10 부터보면 (레23:10~11) 안식일 이튿날이면 이게 무슨 안식일 이튿 날 이에요? 제7일 안식일 이튿날입니다 (15~16) 처음 익은 열매 받치는 날은 예수님은 부활하신 날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이튿날에 처음익은 열매받치는 이 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는데 그 날에 그것은 일년한번 처음익은 열매 받치는 날 그 예언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이 날에 부활하셨다 말입니다 처음 익은 받치는 그 날로부터 일곱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일곱안식일 이튿날 7×7=49에서 일곱 안식일 이튿날 하니까 50일째되는 날입니다. 50일째 새소재를 드린다는 이 날에 무엇을 예언 성취되었냐면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다 모여서 기도할때에 성령이 내리셨다는 것을 행2장에서 배울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폐했으면 오순절날도 지키지 않아야겠고 그런데 오순절에 제자들이 다 같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러면 제자들은 모르고 아직도 절기가 폐했는지도 모르고 과연 유대인의 습관을 따라 오순절에 모였다고 가정합시다. 그럼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그날에 성령을 안주어야겠죠. 그렇지만 그 모임이 하나님께서 합당하는 뜻 인정한다는 뜻으로서 성령을 부어주셨어요. 십자가로 폐했다는 것이 아니지요 십자가로 폐했으면 이후로는 그런것이 없어야겠는데 오순절에 모여 기도하니까 오순절에 성령을 부어 주셨다는 “오늘 맛뵈기로 먹고 그만둬라” 식으로 한 것도 아니고 그후에는 사도들은 계속 오순절을 기념해 내려왔다는 것은 성경에 있어요 성경에 있는대도 어디그런게 있느냐 반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눈앞에 갖다 대주어도 그게 오순절 지키라고 모였냐고 모이다 보니 오순절에 그렇게 됐다 말하거든 어쨌든 오순절에 모였거나 지켰거나 마찬가지지요. 같은데 핑계대는 사람은 그렇게 핑계되거든요. 그러니 억측을 댈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리 눈 앞에다 대놔도 그것을 시인하지 않습니다. 사도들이 부활하신 그날 첫날에도 그래요. 눅24장 보면 부활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믿지 못하니까 예수님하고 동행한 사람 두 사람이 있는데 글로바, 누가 둘이서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가는, 가고 있어요 부활하신 그 날에 가는데 예수님께서 두 사람에 끼어서 가고 있었어요 동행했지만 예수님을 알아볼수가 없었지요 벌써 자기네들의 인식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무덤 속에 잠들고 계신분인데 여기 우리와 같이 갈 일이 만무하다고 …

이렇게 벌써 정신 상태가 딱 되어 있으면 아무리 곁에가도 동행해도 예수님을 몰랐어요. 그래서 떡을 떼어 축사하시고 주니까 그때야 비로서 예수님이신줄 알았더라 희미해서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볼수있는 망원경을 준다던지 볼수있는 안경을 씌어준다던지 이렇게해서 볼수있도록 하는것이 바로 절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후에 사도당시에는 절기의 뜻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무슨 이제 나팔절이라던지 초막절이라던지 그 뜻이 나타나지 않았고, 아까 요한복음 7장에서 예수님이 초막절을 지켰다는 것, 그리고 끝날에는 외치시면서 목마른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고 외치신 그 흔적만 남았지, 그 후에 사도들이 초막절 지킨 기록은 안지킨게 아니라 지키긴 지켰지만은 기록은 남질 않았어요. 언제든지 사도행전이라던지 이런데 기록이 남게 되는 것은 그때의 뭐 무슨변화가 생겼을때만이 기록에 남습니다.

특별한 기적이 생겼을 때, 사도행전 2장에 오순절에 대한 기사가 남는 것도 성령이 내려서 크게 변동이 됐기 때문에 기록이 남는 것이지 그런일이 없으면 암만 사도들이 오순절 지켰다 하더라도 오순절에 모였다 지켰다 이런말 쓰질 않아요. 그 일 생긴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하기 위해서 그 때의 그 시기가 어느 때라는 것이 나오겠죠. 그런면으로 해서 절기를 증명하는데 (행20:16) 행선해서 가야되는데 어떻게 해서든 빨리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가서 성도들과 같이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서 역시 오순절 안에 가려고 애쓰고 있다 이런 자합에 따라서 무슨 일이 생겼을 때에 말이 나오게 됐지 다 지키는 것을 오순절 자꾸 말할 필요가 없어요. 오순절 해당되는 그 때에 무슨 일이 있었을 때에 그 이유가 겸해서 오순절의 예배가 나오게 됩니다. 사도행전은 무슨뜻이죠?

(사도들이 행한 전기) 춘향전하면 춘향이의 행한 역사를 갖다 기록한것. 마찬가지로 사도들이 그 당시 초대교회때에 행한 역사를 기록한 것이에요. 그러니 사도들이 안식일 지켰으면 우리도 안식일 지켜야 되는 것이고 사도들이 오순절 지켰으면 오순절 지켜야 되는 것이 사도행전의 목적입니다. 고전16장 보면 여기 또 오순절이 나옵니다. (고전16장8~9절) 사도 바울이 고린도인에게 에베소에서 편지. 에베소에 있으면서 오순절까지는 여기에 있겠다. 왜 지키지도 않는 오순절을 여기에다 썼어요? 그때는 오순절 해마다 성령 부어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로서 해마다 기념한것을 얼마든지 찾아볼수 있습니다. 오순절까지는 예수님 부활증거하니까 부활절,오순절,안식일까지는 사도행전에서 명백히 찾아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초막절 지켰다는 흔적을 잘 안보여요. 그럼 초막절 지켰다는 흔적 잘 안보이고 대속죄일 지켰다는 흔적 잘 안보여요, 그럼 왜 그렇게 되었을까?

절기는 레23장에서 보면은 벌써 유월절서부터 초막절 끝날까지 다 지키고 그것을 그 권위를 똑같이 말했어요. 너희는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백성중에서 끊어지고 멸절한다 하는것 전부다 유월절도 대속죄일도 다 그랬어요. 다 똑같이. (레23장28~31절) 하나님하고는 심판없이 되니 너희 죄는 너희가 당한다. (민9장12~14절) 여기서도 유월절 지키지 않으면 백성중에 끊어지고 자기 죄를 자기가 감당해야되요. 자기가 다 단장하면 자기가 뭘로 자기 죄값을 묻겠어요? 돈이 많으니 돈으로 묻겠어요? 금이 많으니 금으로 묻겠어요? 죄의 값은 사망이라 사망할수 밖에 없죠. 결국 백성중에서 끊어지게 되죠 유월절에도 그랬고 대속죄일에도 그랬는데 다 똑같이 그랬는데 어느건 지켜야되고 어느건 빼놔야 겠어요? 빼놔놀수가 없는것 다 지켜야 되는데 그것이 신약에서 나타나는 그것은 초대교회에서 그 시기가 오순절까지 시기가 그때 가서 성취되는 것입니다.

3차7개절기는 3부분으로 나눠졌어요. 1차:유월절,무교절 성부시대 모세때 큰 성과를 나타낸 것이고 2차:맥추절과 칠칠절(오순절) 성자시대 예수님 오셔서 죽은자 가운데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시고 오순절에 성령부어 주심으로 그 성자시대 큰 역할하였구요. 그래 거기까지는 명백하게 밝힐수 있어요. 그러나 나팔절하고 대속죄일하고 초막절 이것은 성령시대 마지막 끝날에가서 이루어질 사건이기 때문에 그때 더 자세한 것은 기록되있지 않지만은 그렇다고 그것을 다 증거하게 한것은 아니에요. 그럼 우리는 어느때냐면 성령시대 입니다. 요7장37절 예수님께서 외치시면서 절기 끝날은 큰날이라 서서 외쳐서 목마른자들아 다 내게로 와서 마시라 하고는 그를 믿는자에게 무얼 준다고 하셨죠? 성령부어 주신다. 성경에 이름같이 그 배에서 무엇이 흘러내린다. 생수가 강같이 흘러내린다. 생수의 강이 흘러내린다.

이 생수의강이 흘러내린다는 말씀은 예수님께서만이 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하신 말씀도 전부 구약의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가지고 말씀하시지 선지자의 예언이 없는 그런 엉터리 말씀은 하시지 않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미리 말씀하신바 있죠? 요5장39절 너희가 성경을 상고하면 그 속에 영생이 있는것을 너희가 알것인데 그러나 이 성경이 누구를 위해 증거했다? 내게 대해 증거한 것이다. 이 성경만 보면 잘 읽고 상고하고,,, 영생이 있는 것만은 사실인데 이 성경이 나를 위해 증거하는 것만은 사실인데 성경을 연구하고 성경에서 나를 찾아야 된다 그 말씀이에요. 그냥 성경을 읽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나를 찾아야 된다 뜻이 되겠어요. 예수님에게서 뭐가 나와요? 생수의 강이 흘러내려요. 계시록 스가랴도 있지만은 어디 돌파구에서 생수가 펑펑 솟아나서 그 물마시면 사는줄 그렇게 알고있죠. 그것을 잘 알아야되요. 생수가 어디서 나오느냐?

예수를 믿으면 성경에 이름같이 나를 믿으면 예수님에게서 생수가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예수님에게서 생수 흘러 나온다는 것에 대해서 요7장에서 무슨 절기를 말했죠? 초막절. 37절하신 말씀은 근거없이 하신 말씀이 아니라 성경을 상고해보면 옛날 스가랴 선지자가 이렇게 말했다 하는 것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슥13장1절) 그날에 하는 날이 (바로 때를 알아야겠죠)어느 때인가? 요7장37절 그 말씀은 마지막때에 나타낼것을 가르칩니다.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바로 누구를 위해서?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해 열린다. 다윗의 족속 어디에 있어요? 시온성에 있는 여러분이 바로 다윗의 족속입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위의 영원한 왕으로 오셨습니다. 또 마지막 암행시에도 역시 다윗의 이름으로 온다는 것은 에스겔 선지자도 여러번 기록했죠.

겔34장24절 최후에는 다윗을 보낸다 하였구요. 겔37장22절 다윗이 영원토록 왕이된다 끝에 가서는 전부 다윗이. 또 호3장5~6절에도 마지막에는 다윗을 구해야 한다고 예레미야 선지자도 마지막 야곱의 환란때에도 누구를 만나야 하냐면 여호와를 만나야 하겠고 백성을 위해 세운 다윗을 만나야 한다는 것은 성경 여러 군데 증거하고 있고, 단12장1절 미가엘이 나타난다고 미가엘 이름이 누구라 했지요? 하나님과 같은자 하나님과 같은자가 누구입니까? 예수님 끝에 가서는 미가엘이 일어나서 구한다고 하였구요. 계19장11절 만왕의 왕이 백마타고 나타나서 전쟁을 한바탕해야될 판국이 되었다. 이런것을 종합해서 볼것같으면 그 다윗왕은 언제든지 시온성과 항상 떨어질수 없게 되있다. 죄와 더러움을 씻는다고 할것 같으면 그 이상 더 보물이 어디 있겠습니까? 죽는것은 무엇때문에 죽어요? 죄를 씻어버리면 죽지 않지요. 더러운 것 씻어버리면 깨끗해집니까?

(슥14장7절) 에서 그것이 어느 때쯤 될것인가? 7절 제일 마지막때 끝에가서 낮도 밤도 없고 하는 중간지점에 그때에 빛이 비춰졌다 그동안 빛이 없었느냐면 빛이 많이 있었죠, 별빛도 있고, 달빛도 있고, 있었지만 햇빛도 있고 그러나 마지막에 비추는 빛은 햇빛의 7배 햇빛의 7날의 빛과 같다. 이사야 선지자의 기록에 있습니다. (8절 그날하게되면 세상마지막때,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고 그랬는데 어떻게 생명수를 마실수 있는가? (16~17절) 요7장38~39절 초막절을 지켜야만이 비를 주신다. 비는 성령을 가르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17~18절) 아무리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른다 할지라도 이것은 초막절을 지키러 오는 자에게만 비를 주시죠. 생수를 받을수 있지 이것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받을수 없다는 것입니다. 18절 옛날에는 이스라엘과 애굽은 원수가 되어있었다. 그렇지만 끝날에 와서는 애굽족속이든지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게 못하게 했던 그들이라도 (18~19절) 열국사람하면 전세계사람 초막절에 대해 이렇게 많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습2장1~3절) 혹시하면 떨어지는 사람도 있는가보죠? 숨김을 얻어야 하는데 숨김을 얻지 못하면 결국 멸망에 들어가나보죠 이때가 바로 어느 때냐? 세상을 전멸할때 (습1:2~3절) 최후지요. 옛날 노아홍수때는 고기까지는 살수 있었죠. 바다에 있는 고기도 살지 못하고, 얼마나 무서운 날이 되겠습니까? 바로 이때에 어떠한 일이 있겠느냐면 구원받는 사람이 습3장18절을 보면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라. 이 대회가 무슨 날이에요? 초막절끝날을 대회라 했습니다. 대회지키는 사람이 첫날도 지켰겠죠? 초막절 전체를 표상하는 나팔절 초막절 대속죄일 전부 다 (습3장18~20절) 요새 괴롭게 하는자들 있어요? 아직없죠. 장차 괴롭게 하는 자들 많습니다. (20절)[너희~때에] 잡혀가고 환란을 겪어야 되는것 같은데요. 그때에 천하만민 중에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언제든지 초막절이라 하는것은 스가랴에서도 있고 스바냐서에도 있고 전부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생수가 [예루살렘에~흐른다].. 한국에 백두산이 그래요. 꼭대기는 30리 주위가 되는 큰 못이 있어요. 옛날 화산 밑에서 솟아오르는 모양인데 지금도 물이 펑펑 솟아올라서 북쪽으로 서쪽으로 흘러내려요. 북쪽은 두만강 남쪽은 압록강 흘러내린다. 그것이 생명수라면 큰 보물이겠죠. 그것은 암만 마셔야 목이나 좀 ~ (계22장1~2절) (~흐르더라) 스가랴14장8절에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했는데 여기는 한걸음 더 가깝게해서 하나님과 어린양 보좌에서 솟아난다. 그 다음엔 계21장22절 바로 직접적으로 예수님 몸에서 (성전이지만 누가 성전이에요?) 솟아나더라 그랬어요. 자꾸 줄어 들어가지요. 처음에는 예루살렘이라고 했다가 그 다음엔 하나님보좌라 했다가 그 다음은 예수님 몸이라 이랬어요.

계21장22절 안뵈어줘서 안본게 아니죠 보지 못했는데 그것이 뭐냐하면 [이는~성전이심이라] 어린양이 성전이십니다. 하나님의 성전 안에 좀 들여다 봤으면 좋겠다 이렇죠 행전14장에 빌립이 뭐라했습니까? [주여 아버지좀 보여 주옵소서] 예수님께서[너가 나하고 이렇게 오래있으면서 날 보지 못했느냐? 날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째서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바로 직접적으로 생수가 어디서 흘러나오는 것이 되겠습니까? 예수님 몸에서 자체에서 그래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하고 외치신 것은 성경에 이름같이 성경에서는 그의 배에서 생수가 강같이 흐른다고 했지만은 내게로 와서 마시면 얼마든지 우리가 먹을수 있고 온천하 만국이 먹고도 남고 그 잎사귀는 공동번역에 약재료가 된다고 했어요.

(계22장2절)[그 나무~있더라] 그럼 어떻게 해서 예수님의 몸에서 생수가 흘러내리느냐? (요4장10절) 그가 생수를 사마리아 여자에게 주었을 것이다. 그것이 예수님 몸에서 나오는 영생을 줄수 있습니다. 그 말씀과 그 예수님 입으로 나오시는 말씀으로 산다고 했으니 그 말씀에서 나오는 생명수를 구했을 것이라 예수님이 누군줄 알았더면 그에게 생수를 얻는지 모르면 얻을수 없어요. 여러분도 생수를 지금 마시고 있는데 [예수가 누군지 알았죠?] 이 사마리아 여인도 알았으면은 여러분과 같이 생수를 그 에게서 받아먹었을 텐데 받지 못하는 것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요4장11~14절) 그래서 이 물을 어떻게 주게 되냐면 영생하도록 하는 물은

(요6장51절) 아까는 물을 주시면 영생하도록 갈증도 안나고 아주 그 샘물이 솟아나서 우리 속에서 조화가 되가지고 아주 시원하게 생명수가 된다고 했는데 이제는 51절 말씀 생명수 마셔도 영생 떡 먹어도 영생 좌우간 여러가지로 변했는데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몸을 가지고 말씀하시고 예수님 입에서 나오시는 말씀을 증거하기도 합니다. (요6장52~53절)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원천,근원이 되시고 예수님에게로 오는 자마다 예수님에게서 흘러내리는 생명수 우리가 날마다 마실수 있고 생명의 떡과 생명의 잔 우리하고 약속을 했지요. 우리 사람하고 약속하면은 조금 무게있는 사람은 어기지 않습니다.

사람도 약속을 어기지 않거든 하물며 영원한 영생이신 생명이신 예수님께서 우리하고 약속해놓고 어기실수가 있습니까? 어길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생을 가졌지요 영생을 얻을 것이 아니고 현재 영생을 가졌습니다. 산 사람이 돼있지요. 산 사람이 되야지 아직도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게되면 곤란하지요. 예수님에게서 나오는 생명수를 여러분이 마시고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시기 때문에 우리 속에는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