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천지 만물은 모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셨으며, 지금도 살아 숨 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생명과 에너지를 얻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적 원리는 바로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사실을 온전히 믿고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오늘 설교 묵상에서는 성경 속 믿음의 선진들이 고백했던 생명의 말씀들을 통해,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고 참된 은혜와 감사를 누리는 신앙의 비결을 심도 있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다윗의 고백: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다윗은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하며 굳건한 왕권을 이룬 위대한 왕이었지만, 그는 단 한 번도 자신의 능력이나 재능을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승리와 권세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명확히 알았습니다.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역대상 29:11-12)
다윗은 자신이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가진 부와 귀가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드릴 때에도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데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역대상 29:14)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비로소 억지가 아닌 진실한 감사와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2. 다니엘과 바울의 고백: “나를 능하게 하신 주님”
다니엘 역시 바벨론 왕조차 풀지 못했던 꿈과 이상을 해석하는 놀라운 지혜를 발휘했지만, 그 지혜와 총명이 자신의 것이 아님을 분명히 고백했습니다.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다니엘 2:20, 23)
신약의 사도 바울 또한 자신이 행한 모든 사역의 능력이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주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합니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디모데전서 1:12)
내가 능력이 많아서 훌륭한 일을 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능력을 주셔서 할 수 있게 하셨음을 깨닫는 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3.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 (이김을 주시는 분)
우리의 인생에는 끊임없는 영적, 육적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이기고 지는 모든 결과는 사람의 지략이나 무기에 달려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소년 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향해 나아갈 때 외쳤던 고백은 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사무엘상 17:45, 47)
성경은 사람이 아무리 철저히 싸울 날을 준비한다 해도 이김은 여호와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지혜로도 명철로도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치 못하느니라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21:30-31)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되, 모든 결과와 승리는 하나님의 뜻에 맡기고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바로 성도의 참된 믿음입니다.
4. 교만과 겸손의 차이: 느부갓네살과 한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이 모든 것을 내 능력으로 이루었다”고 교만해질 때, 하나님은 그 촛대를 옮기십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궁전 테라스에서 거대한 제국을 보며 “내 능력과 권세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며 교만을 떨다가, 결국 7년 동안 사람에게 쫓겨나 들짐승처럼 소같이 풀을 먹는 징벌을 받았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기까지 이르리라” (다니엘 4:32)
반면, 간절한 기도로 아들 사무엘을 얻은 한나는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온전히 찬양했습니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기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사무엘상 2:6-7)
결론: 구원과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인생을 살며 우리가 마주하는 가장 큰 두려움인 ‘사망’의 권세 역시 사람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과거 애굽에 내렸던 장자를 멸하는 유월절 재앙에서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었듯, 영원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승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린도전서 15:57)
내 모든 지혜와 권능, 내 삶의 형통함과 심지어 고난까지도 철저히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마음 깊이 새겨야 합니다. 그럴 때 억지가 아니라 내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진실한 찬양과 감사를 주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내 삶의 참된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날마다 구원과 승리를 허락하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비로소 억지가 아닌 진실한 감사와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2. 다니엘과 바울의 고백: “나를 능하게 하신 주님”
다니엘 역시 바벨론 왕조차 풀지 못했던 꿈과 이상을 해석하는 놀라운 지혜를 발휘했지만, 그 지혜와 총명이 자신의 것이 아님을 분명히 고백했습니다.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 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다니엘 2:20, 23)
신약의 사도 바울 또한 자신이 행한 모든 사역의 능력이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주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합니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디모데전서 1:12)
내가 능력이 많아서 훌륭한 일을 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능력을 주셔서 할 수 있게 하셨음을 깨닫는 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3.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 (이김을 주시는 분)
우리의 인생에는 끊임없는 영적, 육적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이기고 지는 모든 결과는 사람의 지략이나 무기에 달려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소년 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향해 나아갈 때 외쳤던 고백은 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사무엘상 17:45, 47)
성경은 사람이 아무리 철저히 싸울 날을 준비한다 해도 이김은 여호와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지혜로도 명철로도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치 못하느니라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21:30-31)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되, 모든 결과와 승리는 하나님의 뜻에 맡기고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바로 성도의 참된 믿음입니다.
4. 교만과 겸손의 차이: 느부갓네살과 한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이 모든 것을 내 능력으로 이루었다”고 교만해질 때, 하나님은 그 촛대를 옮기십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은 궁전 테라스에서 거대한 제국을 보며 “내 능력과 권세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며 교만을 떨다가, 결국 7년 동안 사람에게 쫓겨나 들짐승처럼 소같이 풀을 먹는 징벌을 받았습니다.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기까지 이르리라” (다니엘 4:32)
반면, 간절한 기도로 아들 사무엘을 얻은 한나는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온전히 찬양했습니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기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사무엘상 2:6-7)
결론: 구원과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인생을 살며 우리가 마주하는 가장 큰 두려움인 ‘사망’의 권세 역시 사람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과거 애굽에 내렸던 장자를 멸하는 유월절 재앙에서 사람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었듯, 영원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승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린도전서 15:57)
내 모든 지혜와 권능, 내 삶의 형통함과 심지어 고난까지도 철저히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마음 깊이 새겨야 합니다. 그럴 때 억지가 아니라 내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진실한 찬양과 감사를 주님께 드릴 수 있습니다. 내 삶의 참된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날마다 구원과 승리를 허락하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