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성경에는 ‘세례’라고 기록하였고 헬라 원어에는 ‘침례’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국개혁성경에 ‘세례’라고 기록한 것은 한국성경으로 번역할 때 세례받은 사람이 번역하였기 때문에 ‘세례’라고 기록된 것입니다. 「세례식(洗禮式)」이라는 뜻은 ‘씻는다’는 뜻이고 「침례식(浸禮式)」이라는 뜻은 ‘물에 적신다’는 뜻입니다. 성경으로 본다면 장례식이 되는 셈입니다. 왜 장례식을 해야 하느냐하면 전세계 모든 사람이 죽은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기록된바 【롬5장12절】「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