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육성 녹음 녹취록]

교회는 약하게 보이지만은 성경 수준은 굉장히 높은 수준에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성경을 연구하는데 있어서 이 성경이 여러 가지로 해석이 됩니다. 육신으로 해석할 때에는 육신으로 맞고 영적으로 해석할 때는 영적으로 맞고 또 계시와 계시로 해석할 때 또 이 편지서는 편지서로 우리가 해석하는데 또 해석하는 방법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다 안다고 해서 성경 66권 안에 있는 전체를 우리가 다 안다고 해서는 안되죠!!

이 성경 안에 이 66권 가운데는 6천년 전에 그때부터 시작해가지고 이 마지막 세상 종말까지의 비밀이 이 속에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나간 일은 대충 윤곽을 들어서 알지만은 거기 세밀한 것 까지는 일일이 다 우리가 파악할 수는 없지요. 그렇지만은 뭐만 하나는 알아두셔야 하나면 이 시대를 통해서 이시기에 나타낼 진리는 분명하게 나타내서 다 증거되기 위해서 선지자도 보내고 하나님의 일하는 일꾼도 보내고 해서 하나도 빠짐없이 다 증거되게 되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됩니다.

만일 우리교회에서 그런 일이 없고 다른 교회에서 나타나더래도 이 시대에 대한 진리는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이말예요 이것은 한마디의 말씀이라도 이 성경에 가리워져 있거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할 것 같으면 이것은 성경이라고 할 수도 없고 예언서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예언이라는 것은 과거 구약시대의 모든 선지자들이 예언한 그것이 우리 시대는 우리 시대에 대한 예언이 되있고 또 과거시대는 과거시대의 예언이 되있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시대는 앞으로 남아있는 시대의 예언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성경의 진리를 찾고 연구하게 되면 이 시대에 관한 것을 분명히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아직도 이 성경에 미약해 놓으면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잘 모릅니다. 그러면 여기 가서 여러분 앞에 말씀드리는데 예수님이 누구십니까? 예수님이 바로 누구십니까 ….. 예 지금 이 지상에 있는 모든 여러 교회 가운데는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교회도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이다 하는데도 있어요.

여호와의 증인교회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예수님은 창조주가 아니고 한 피조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예수가 구원 준다고 하지 않고 여호와가 구원 준다고 해요 또 일반 기독교 안에서도 그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삼위일체라고 말은 하면서도 예수님은 우리 인간과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로 생각하는 수가 많아요. 그래서 이 문제가 또 가장 큰 문제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예수님을 메시야라 하고 그리스도라고 하지만은 그분이 근본 누구인지를 알아야 되는데 이거부터 먼저 우리가 모르면은 그 다음에 올 문제를 알 수가 없어요. 빌립보 2장 5절을 한번 보겠습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하나님과) 그는 뭐예요 6절에 그는 (근본) 근본 하나님의 뭐라고요? (본체) 본체 본체란 뜻은 뭡니까? (몸입니다) …

예.. 하나님 근본 하나님이라 하나님의 근본 본체다.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왜 그럴까요? 육체를 쓰고 이 세상에 왔기 때문이지요.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과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러니까!!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신 전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이 계시지만은 그 하나님이 만일 우리 그냥 그대로 그 하나님 영으로 계시는 그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다시 영생의 자리에 인도하시고 죄 가운데서 우리를 구원해주실 수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예수님 오실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구원이라는 이름이 바로 예수입니다. 구원 예수라고 하는 이름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이라는 구원이라는 이름이 바로 예수란 말입니다. 그러기에 어느 누구든지 예수라고 예수 이름 아니고 우리를 구원 받는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다 잘못된 것입니다.

여기 전도관 전도관에서는 예수는 실패했다고 그러고 문선명이는 예수는 실패했다. 그러고 전도관에서는 예수는 죄인이라고 하고 이래요. 그럼 여기 성경에서는 천하 인간이 누구 이름으로서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나?

사도행전 4장을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4장 사도행전 4장 11절에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다른 이로서는 뭘 얻을 수 없다고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없나니 (천하 인간에게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하였더라.

자 그러면 구원은 누구만이 구원을 줄 수 있나면 예수라고 하는 그 이름 외에는 우리는 구원 얻을 수도 없고 구원을 우리에게 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게 없다고 분명히 여기에 말씀 그러면은 예수 그분은 이 세상에 오셔서 오시긴 왜 오셨느냐 우리를 구원 주시기 위해서 오셨는데 예수님은 구원도 주시고 또 한쪽에는 무엇도 하시지요? 구원도 주시고 심판도 하고 악인에게는 심판하고 당신의 택한 백성들에게는 구원을..
두 가지 사명을 가지고 오셨어요.

요한복음 9장에 보면은 뭣하러 오셨다는 말씀이 여기 분명히 나오죠 요한복음 9장 3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나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는 그저 있느니라) ..

예.. 자~ 그러면 예수께서 오신 그 목적이 뭐라고 했습니까? (심판하러 왔다고) ..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함이라 근게 보지 못한 자들은 보게 한단 말은 구원을 주기 위해서 오셨고 본다고 하는 자들에게는 뭐되게 한다고요 소경되게 한다는 말은 구원 준다는 말입니까? 그 사람들은 심판을 내려가지고 소경되게 해서 심판을 내려가지고 멸망을 주는 두 가지 역할을 하러 왔습니다. 그러면 19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은 그 당시에 그 당시에 오셨을 때에는 어데까지 그 범위가 어데까지 자기의 구역인가? 이것을 우리가 한번 생각해보구요 모두 앉으세요 뭐가 없어졌습니까? …….

예수님 이 육신을 쓰고 오신 그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보세요. 마태복음 10장 5절에서부터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이 열 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다시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예 ..자~ 어디까지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10장 5절에 뭐라 했어 예수께서 열 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웠으니 하고 병든 자를 고치시며 죽은 자를 살리시며 문둥이를 깨끗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하고

그 범위가 어디까지 하냐면 이방인에게도 가지말고 사마리아 땅에도 가지말고 차라리 이스라엘의 안에 잃어버린 자에게 가라 그러고 천국이 가까왔다 왜 이런 말을 했어요? 왜 그렇게 이방에 전세계에 나가야될텐데 왜 그렇게 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심판하러 산자들의 심판하러 왔는데요!! 심판하러 와가지고서는 그들에게 심판을 이제 하시는데 그때는 어느 때냐 하면은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지막 지금 종말을 이루는 때예요. 그러면은 종말을 이루는 그때에 그들에게 심판해야 됩니다.

언제든지 종말에는 심판하게 그래서 그 당시에는 예수님이 육체로 오셔가지고서 그 육신적인 이스라엘 백성들 마지막 (구약)종말을 심판하고 그렇게하고 이제 새로운 언약을 줬어요. 구약의 옛언약의 종말을 갔다가 심판하고 그 다음에 새로운 언약을 줘가지고 새언약으로서 이제 또 세상의 전파 온 세계에 전파하야 내 증인이 되리라 하는 그런 말씀이죠.

육체로 오신 것은 바로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마지막의 심판과 그 그들에게 증거를 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창세기 18장 1절 창세기 18장 1절 한번 볼까요..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 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그들이 어떻게요? (그들이 먹으니라) 예 그러면 여기 지금 나타나신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나타났는데 오정쯤 되어서 눈을 들어서 맞은 편을 보니까 뭐가 섰어요? (사람 셋이) 사람 셋이 육체를 가진 사람 셋이 맞은 편에 섰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선 가서 엎드려 절하고 예 종에게 오셨으니 조금 이 나무 아래 쉬십시요 물을 떠다가 발을 씻겨주면서 조금 쉬시고 지금 시장하실텐데 무엇을 좀 잡수시고 기력을 피신 다음에 가십시요 하고 그래 가서 이제 밀가루 가지고 반죽을 해서 무교병을 맨들고 살찐 송아지를 잡아다가선 요리를 하고 이렇게 해서 고기와 떡과 모두 우유 모두 이런걸 갖다가 잔뜩 차려다가 그들 앞에 진설했어요 갖다 대접을 하니깐 그들이 먹었다 이말예요.

그러면 분명히 육체를 가졌어요 그래서 여기는 육체를 쓰고선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가지고 아브라함에게는 은혜를 주었어요. 또 명년 이때에 내가 올테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고 아들 날 것까지 전부 다 여기 지금 약속을 했어요. 그리고나서 한편으로는 뭘 했습니까? 20절에 가서 한편으로는 뭘 했어요?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예.. 자~ 그러면 여기는 지금 육체를 가진 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분명히 말해주기를 소돔 고모라성의 부르짖음이 크고 죄악이 너무나도 아주 관영했으니 사실상 그들이 그런지 안그런지 내가 직접 가서 답사 하겠다. 여기 9장 19장에 보면 소돔 고모라성이 거기 나타난건 누가 나타났죠? 몇 사람이 나타났어요? (세 사람이 나타났어요) 예 천사 두 사람이 나타났지요. 근데 여기 여호와께서 거기 간다고 했습니까? 안간다고 했습니까? (간다고 했습니다.) 여기 간다고 했는데 그럼 간다고 해놓고 안갈리가 없지요. (간다고 했지) 물론 천사들이 활동을 했지만은 여호와께서도 거기 같이 거기 계신 것만은 사실입니다. 내가 사실이 그런지 안그런지 직접 눈으로 내가 확인하고서 심판내린다고 했으니까!! 안가시면 그렇게 하실리가 없지요.

천사들이 뭐 가서 보고 할 것 같으면 뭐 오실 필요도 없는데요. 뭐 그러니깐 아브라함에게는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왔고 악인들에게는 그 소돔 고모라성의 형벌 주시기 위해서 직접 육체로 나타나서 거기에 사실 여부를 알려 하심이라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5장 22절에 보면 어떤 말씀이 있죠? 어디 15장 22절 한번 보세요 요한복음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예.. 자~ 그럼 내가 와서 말하지 아니 하였더면 하는 것과 와서 하는 것은 예수님이 누군데 어데서 온단 말입니까? 어디서 오는데요? 예수님 예 예수님이 하늘에서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요한복음 6장 52절에 보면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라고 그랬으니 내가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분명히 그랬어요 하늘에서 왔는데 내가 와서 하늘에서 내가 와서 저에게 말하지 않았더라면 저희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이제는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다 직접 육체를 쓰시고 나타났다 해서 그들에게 심판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대해서 뭐라고 했습니까?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내가 너희 자녀 모으기를 암탉이 병아리 날개 아래 품듯이 할려고 여러번 너희들에게 그랬지만 너희가 그것을 원치 아니하였도다 그러고 예루살렘을 예루살렘을 향해서 우신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40년 후에 예루살렘이 함락되었죠.
그때에 110만이라는 유대인들이 학살 당했고 그 나머지는 전세계에 뿔뿔이 흩어져 그러게 바로 유대나라의 종말이 바로 그때였어요. 종말이 그러면은 영적 이스라엘 나라 영적 유대인들 전 세계에 있는 영적 유대인들에게는 또 어떠한 일이 나타나야 되겠느냐 그때나 또 마지막에나 똑같이 나타내야 되요 똑같이 나타나야 되요 그러면 이제 육체로 또 나타나야 또 최후의 마지막 내가 와서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하는 말씀이 또 반복 되야 됩니다.

꼭 유대인들에게만 육체로 나타나선 안되지요 영적 유대인들에게도 또 나타나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성경을 보면은 그 초림 때에 나타나신 것보다도 이 마지막 때 나타나시는 그 예언서가 너무나도 많아요. 이것을 우리가 확실히 깨달을 것 같으면 이건 우리 교회든 아니든간에 성경의 예언은 우리교회를 내놓고 언제든지 이 마지막 종말에 가서는 육체로 나타나셔야 된다는 것을 우린 배워야 되요.
이것이 제일 중대한 문제가 되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 마태복음 24장 30절에서요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무슨 일이요 고 먼저 말한거 먼저 말한말 다 이루리라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세대가 얼마나 됩니까?

기간이 이 세대하는 기간이 얼마나 (70년) 한 세대가 70년입니다 한 세대가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일을 이루겠다고 했으면은 그 70년 안에 예수님 그 당시에 고 70년 안에 예수 재림해야 안되겠습니까? 그러고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한다고 아주 굳게 맹세를 했으니까 그러면 예수님 예언하신 그때서부터 70년 안에 이 그 모든 일이 재림하는 일들도 이루어져야 되겠고 구름타고 오는 것도 이루어져야 되겠고 세상 끝날도 이루어져야 되겠는데 그럼 이게 그렇게 안되었으니 이게 성경이 잘못되었습니까? 예수님 예언이 잘못되었습니까?

바로 이 일이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이루리라 한 말씀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는 것과 구름타고 인자가 구름타고 와서 예 구름타고 와서 그 세대 안에 한 세대 안에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우리가 배워야죠.. 그렇게 안하면 이 예언이 너무나도 이것은 잘못되고 또 예언이 성취 안된걸로 봅니다.

그래서 이런거를 잘 설명 못하면 구름타고 온 예수님을 기다리던 사람들이 이 세대가 지난뒤 그게 딱 틀렸거든 그래서 저 전도관에서는 뭐라고 하느냐 성경을 가지고 이거 모이야 구십 몇 프로가 틀렸다고요 성경이 예 뭐 97%가 성경이 다 틀렸다 이거예요.
그래도 여기 다 거짓말이라고 할순없고 저희가 이용한게 있거든 그 사람들이 이용한게 뭔지 알아요.
감람나무 감람나무의 그 많은 예언들 다 틀렸다고는 안그러고 87%가 뭐 98%가 틀렸다고 그래요.
또 그 사람들이 해석하면 틀렸다고 할 수 밖에 없지요.

..예.. 구름타고 오는 그 기간이 자기 예언한 그 기간 안에 70년 안에 된다고 했는데 70년 몇 70년 지났어요. 그러니까 구름타고 와서 바로 그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를 보내가지고 택하신 백성들을 사방에서 불러모으는 그 기간이 그 한 세대 안에 무화과나무의 비유와 한 세대 안에 아마 무화과나무 비유에 대해선 잘 아시지요!?
여러분이요 또 구름타고 온다는 것도 여러분 잘 아시지요? 구름 마태복음 13장 34절 한번 보세요.
요건 요대로 놔두고 한번 마태복음 13장 34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예 무리에게 모든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시지 않았다고 했으니까 구름타고 온 것도 비유입니까? 비유 아닙니까? (비유…) 예 비유가 아니면 말씀 안하셨다고 했으니까 구름타고 온 것도 비유라.
자~ 그러면 비유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구름이 뭐인가요? (육체요)
예.. 예.. 물론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 우리가 보는 구름을 육체라 하는데 거기가 좀 상세한 설명이 우리가 필요합니다.

먼저 성경적으로 성경도 우리 사람의 무슨 변명을 하기 보다는 성경적으로 상세한 것이 되 있어야 되는데 이 구름이 뭐인가 하는 것을 보면은 구름이 우리가 실지로 구름이 뭡니까? 여러분들 구름이 예 구름이 뭐예요? (물이예요 물) 물 물이죠 물이예요.
구름이 무슨 딴건가 생각해도 구름이 물입니다. 그러면 물 물 중에는 이 땅에 있는 물들은 오염이 꽉 끼여있는 물들입니다. 그치만 구름은 물은 물이되 어떤 물이냐면 정화된 물이예요.

그래서 물을 보고 뭐라고 했느냐 사도 요한은 물에 대해서 뭐라고 했는가 하면 요한계시록 17장 1절 한번 보세요..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예 자 이 음녀가 무슨 물 위에 앉았다고 (많은 물 위에) 많은 물 많은 물 위에 앉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5절에 가서도 많은 물 위에 앉은 그 물이 뭐인가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그 많은 물 위에 앉았는데 그 음녀에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그러면 성경에 예언상으로 나타난 물은 백성들 인류사회 전부 우리 인간들을 표상해서 물이라고 했어요

그 물이 백성이니까 구름도 역시 사람입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럼 물 중에도 오염 섞인 물하고 오염 섞이지 아니한 정화된 물하고 그래서 정화된 물을 갖다가 거듭난다고 했죠. 거듭난다고 거듭난 물하고 오염 섞인 물하고는 좀 차이가 있지요. 그래서 사람 육체로 오기는 오지만은 정화된 물 이렇게해서 인제 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우리 성경적으로 물이 뭐인가 구름이 뭐인가 한번 찾아보지요.

욥기서를 한번 찾아봐요 욥기 36장 27절부터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구름의 폐임과 그의 장막의 울리는 소리를 누가 능히 깨달으랴) 좋습니다. 자 물을 어떻게 한다고요? 그가 그가 누구지요? 그가 하나님이 무엇을 가늘게 끌어 올린다 (물을 가늘게) 물을 가늘게 끌어 올린다 물을 가늘게 끌어 올리는거 봤어요 보지 못하지요 (……..)

..예.. 물을 가늘게 끌어 올리는거는 무슨 현미경을 놓고선 보면 보일까 우리 사람의 육안으로는 못봅니다. 그 가늘게 이게 참 이게 3500년 전에 기록한 그 때 사람으로서 물을 가늘게 끌어 올려가지고서 구름을 이루고 그 구름에서 비를 내린다고 하는 것을 이거 알았다고 하는게 참 놀랠만한 일이지요.
우리 세상은 이걸 언제쯤 알았습니까? 이거 안지 몇 백년 되었습니까? 그치만 성경엔 3500년 전에 그거 벌써 알았다구요 만약에 택하신 백성들을 모으는데 그럼 구름타고 오기 전에 사람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전에 사람들은 여기서 지금 와가지고 택하신 백성들을 모으는데 그전에 사람들은 어떻게 그전에 사람은 얼마나 많을까요? 요새 뭐 라디오도 뭐 전 세계에 한 20억 된다고 그런 말이 있지요. 아마 근데 아직도 한 10억으로 생각되는데 한 20억 됩니다 20억 그냥 억이래도 숫자가 많은데 20억은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 10장 22절에 말하기를 이스라엘이여 네백성이 바다의 모래같을찌라도 남는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그 남은 자가 바로 택하신 백성이라는 것을 우리가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남은 자가 택한 택한 백성들을 찾지요 자 택한 백성을 찾는데 요것은 요대로 놔두고 우리 택한 백성에 대해서 한번 그 실마리를 찾아봅시다.
이사야 10장 22절 자 얼른얼른 찾아서 한번 읽어보세요.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되었음이라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

..예.. 자~ 여기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한 것은 사도 바울은 이것을 어떻게 예언했느냐? 고 위에 네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같을찌라도 고 이스라엘이라는 고위에 22절에 거기 관주를 찾아보면은 ㅅ이 나오는데 거기 지금 인이라고 해가지고 로마서 9장 27절로 신약에 넘어와 있습니다.

그럼 로마서 9장 27절 또 보세요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네 바다의 모래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했는데 남은 자 구원얻고 그전에 해변가의 모래수와 같이 많은 사람들은 다 멸망받는다는 뜻이겠죠.
그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려니 했는데 그 남은 자가 뭐인가 관주를 또 찾아보세요. 어디 나와요 남은 자란 관주는 예 로마서 11장 5절 11장 5절을 또 보세요 남은 자가 뭐인가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바로 남은 사람을 지금 구름타고 와서 남은 백성들을 지금 천사들을 보내 사방에서 불러 모으는데 남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데 자~ 그러면 고 다음에 거기 계속해서 또 보겠습니다.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느니라.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이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고 여기 지금 해변의 모래수와 같이 많은 그 이스라엘이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해변가의 모래수와 같이 많은 그 무리들은 완악하여졌으니 다 멸망으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자~ 여기서 신기한 것은 뭐냐면 참 놀랠만한 일이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주여 주여 하고 새벽마다 울고 불고 댕기며 다니는 사람 저 사람들은 다멸망으로 보낸다니 그것 참 놀랠 일이 아니겠느냐!!
왜 거기는 어떤 사람들이 있습니까? 세상의 유력한 박사들은 거기 다 모여….. 지상의 박사들은 거기다 모였다고요 아 저런 박사들이 그걸 왜 모르겠느냐? 그렇게 생각하죠. 알 것인가 모를 것인가 거기 8절에 보세요.

기록된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아무리 박사라도 하나님이 줘야 듣지요 눈을 열어줘야 보지요 귀를 열어줘야 들을 거 아닙니까 마음을 줘야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을 줘야 깨달을 수 있을거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박사들이 세상에 유력한 사람들을 왜 못가게 해요 왜 못가게 합니까? (……) 하늘나라에 가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려고 그런데 무언가 이 세상에서 조금 내노라고 배웠다하는 사람들 못가요.

그것은 하늘나라가 자랑하지 못하게 하늘나라에 가면 어떻게 하느냐 우린 너무 약하니까 아휴 감사합니다. 이렇게 아무 것도 모르는 저를 이렇게 좋은 자리를 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저 거룩하다 거룩하다 그저 감사하는 사람 뭐 조금 배웠다고 하는 사람 나 박사다 하는 사람 못가요. 그 사람들은 왜 그러냐면 자랑하기 때문에 못가요.

그래서 지금 마태복음 여기에 보면 이제 구름을 타고 와서 또 무화과나무의 비유도 우리가 많이 배웠고 그때 와서 지금 보게 되는데 왜 그때 와서 비로서 택하신 백성들을 사방에서 불러 모으냐 하면은 누가복음 18장 누가복음 18장 누가복음 18장 8절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네 좋습니다 여기보면 인자가 올 때에 뭐라고요 (믿음을 보겠느냐) 믿음을 보겠느냐 공동번역에는 믿음을 믿는 자를 찾아볼수 있겠느냐 사람의 아들로 공동번역에는 사람의 아들로 다시 아들로 이 세상에 태어날 때에 세상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 믿는 사람이 없으니 어떻게 됩니까? (……)

..예.. 천사들을 보내서 택하신 백성들을 사방에서 하늘 끝에서 하늘 저끝까지 사방에서 택하신 백성들을 불러 모은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옛날에 엘리야가 승천할때요 열왕기하 2장 12절에 볼거 같으면은 엘리야가 불병거타고 승천했습니다. 회리바람과 불병거타고서 승천했어요.

그런데 그 후에 그 당시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교인들이 엘리야 올 것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알고……) 예.. 엘리야 올것을 알았습니다. 알았기 때문에 누구 다음에 온다고 했어요 (엘리야 다음에 온다고) 엘리야 오고 난 다음에 메시야 온다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태복음 17장 마태복음 17장 10절에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닫더라

그럼 바리새인 교인들이 왜 이런 말이 나왔느냐면 바리새교인들에 서기관들이 다 성경박사들 이거든 성경박사들예요. 그 제자들 보고 예수님 있을 때는 말못하고 예수님 없을 때는 슬그머니 야녀석들아 너희 따라다니는 사람이 누군지 아느냐 바로 우리 메시야라고 이럴거 아닙니까?
자랑삼아 아 미친놈들아 성경을 모르니께 저주받을 놈들아 성경에 어디 저 엘리야도 안왔는데 메시야가 왔다고 했더냐고 말이지 말라기30장12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자기 사자를 먼저 보내가지고 길을 예비한 다음에 여호와께서 나중에 오시게 되는데 어디 그런거 있느냐 응 제자들의 밑천 짧은 그 성경지식 가지고 말이예요. 그거 보니께 깜짝 놀래거든 아이거 참 이거 내가 잘못 따라다니는가 고개기웃기웃하면서 그래서 결국 지금 말한 것은 변화산에서 변화산에 거기 베드로와 요한 야고보 세 사람이 그 변화산에 가서 모세와 엘리야의 같이 예수님과 대화하시는걸 보고 또 구름속에서 하나님 음성이 들리는 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고 내가 기뻐하는 자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어다 하고 그음성 을듣고선 보니까.. 아 의심이 조금 또 풀리거든 그래서 지금 의심이 많이날땐 묻지 못합니다. 묻지 못하고 속으로만 골골있다가 하나님 음성 듣고 나니께 마음이 쓱 풀리거든

그래서 내려온 것은 바리새 서기관들이 이런 말을 하는데 이건 어떻습니까? 과연 그렇다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인자에게서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받으리라 했으니까.. 그러니까 엘리야가 벌써 왔지만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했다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님 하신 말씀이 세례요한이가 엘리야인줄 깨닫더라 요한이가 불병거타고 올라간 사람이 엘리사벳의 몸을 통해가지고 애기로 탄생했어요. 그것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당신께서 뭐라고 하십니까?

요한보고 엘리야라고 합니다. (엘리야 사명) 엘리야 사명이라해요 그러면 엘리야 사명하고 엘리야하고 예수님께서는 뭐고 엘리야라고 했습니까? 엘리야 사명이란 말 할줄 몰라서 엘리야라고 했겠습니까? 요한이가 엘리야입니까? 엘리야사명입니까? (엘리야….) 예수님이 엘리야라고 했으니 엘리야인줄 알아야지요.

예수님이 엘리야라 했으니 마태복음 11장 11장12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엘리야가 엘리야 사명과 틀리죠.
그때 불병거 타고 올라간 그분이 애기로 다시 탄생한다는 것은 도저히 사람들이 상상을 못해요.

옛날 바리새 교인들도 상상을 못할뿐 아니라 오늘날도 성경연구한 학자들이라 해도 상상을 못해요 그 하나님의 예언의 신비라는걸 알지 못하기 때문에 상상을 못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근데 예수님이 엘리야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엘리야 사명 엘리야 사명 그래서 1900년 전에 바리새교인들이 왜 요한을 왜 엘리야라 생각 못합니까?
요한보고 예수님이 증거해줘도 바리새교인들이 왜 엘리야를 믿지않습니까? (불병거 타고 올라갔) 그렇지요. 불병거타고 올라갔는데 지금 하늘만 자꾸 쳐다볼거 아닙니까? 불병거 타고 엘리야가 지금 이제 내려오는가 안내려 오는가 그거만 만날 지켜보고 있거든요.
그때 벌써 예수님께서는 벌써 그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벌써 그 때에 엘리야도 오고 메시야도 왔어요.
그걸 저희들은 알수가 없었죠. 마찬가지로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지금뭐 뭐타고 온다고 그래요? (구름타고 온다고) 구름타고 온다고요 구름타고 오는 예수님 바라보고…………그게…..큰……그게…………성경의신비라는것은 저희가 모르지 그것을 알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사야4장을 한번보세요 이사야4장1절에서요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오직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칭하게 하여 우리로 수치를 면케 하라 하리라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

..네.. 여기 글자에도 4장1절에서도….. 말씀을 이걸 육신으로 해석할거같으면은 이거 큰일납니다.
..예.. 육신으로 해석하면 큰일날것은 뭐이냐면 아… 이예수가 와서 여자일곱씩 데리고 산다 예 그럼 어떻게되겠습니까? 이것은 영적으로 해석해야되는데 일곱여자는 누굽니까?

일곱여자는 (………) 일곱여자는 전세계에있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전세계에있는 그리스도인 일곱이라는 숫자는 완전수도 되고 전체를 다 포함할수도 있습니다. 정결한여자는 물론교회입니다.
그러니까 전세계에 천여종파가 나오는데 열왕기상18장 거기에 볼거같으면은 예언상으로보면은 850종파가 있어요. 850선지자있는데 850종파가있는데 그것들이 다 여잡니다.
근데 여자는 여자지만은 그무슨여자냐면은 유명한 여자들예요. 거짓교회는 유명한여자로 참교회는 정결한여자로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잇는 일곱여자들이 한남자 남잔누굽니까 (그리스도…..)

예.. 여자가 교회면 남자는 그리스도지요. 한남자인 그리스도에게 전부 다온다는겁니다.
그래와가지고서는 애걸을 해요. 우리떡먹고 우리옷입고 고 다음에 당신의 이름으로서 우리의 수치를 면하게 해달라고 그래서 여기보면은 그날에 그날에 뭐하겠습니까? 여호와의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것이요 그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것이며 시온에 남아잇는자 예루살렘에 머물러잇는자 곧 예루살렘에잇어 생존된자 중 녹명된 모든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했다는것은 무슨 뜻입니까? (그안에들었다……)

마지막 구원받는날까지 살아남은사람들 그것이 바로144000성도 그럼 144000성도가 그냥 다른교회없이 그냥 생짜들이 나오냐하면 그게 아니고 다른교회에서 저 바벨론 가운데서 나온다는 겁니다.
요한계시록18장4절에 볼거같으면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러니께니 바벨론 가운데서 전부나와요. 나오는데 비례를 어느정도 나오냐면 한천명 가운데 하나씩 나올 그중에서 그래서 풍기의 그장로교회의……..가참 큰축복 받은자예요 1000여명 되는데서 한사람두사람나왓거든 그러면 그중에서 하나도 못나온교회들이 수두룩해요. 거기서 나와요. 나와가지고서는 이제 신랑을 맞이해야겠죠? 그러면 이 남아잇는자 예루살렘의 머물러있는자 생존한자 녹명된자 한것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자 그사람들은 거룩하다 칭함을얻을것이다.
주여호와게서 심판하는영과 소멸하는영으로서시온의딸들에게 딸들이라는것은 성도들을 보고하는 말이죠 딸들을 더러움을 씻어주실것이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이 남자로 표상되어 있는 그리스도에게로 전부 나오게 되는데 이것은 실지 세상에 육체로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를 보고 하는 말씀이겠고요.

자~ 이거 모두다 볼려면 힘이드는데 이사야52장하나봅시다 52장7절 (네하나님이….) 네하나님이 통치하신다하는자의 산을넘는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들을찌어다 너의 파숫군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 육체를 가진 눈눈끼리 서로 마주본다 어떻습니까내눈보입니까? (예……) 이렇게 눈눈끼리 마주본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으로오신단말이 아니지요!? 육체로 오신다는 말이지요…… 서로 마주봅니다.
여기에서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13장에 어떻게말했냐면은 13장12절에 마지막에와서는 어떻게온다고 그랬죠?
거기는 또 (……) 거기는 또 얼굴과얼굴사이마주본다 고린도전서13장12절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 얼굴과얼굴을 대하여 볼것이요 (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온전히 알리라 1900년전에 아는지식하고 오늘날 아는지식하고는 또 한7배나 됩니다 7배나 그래서 여기 지금 성경 여기보면 육체로 오신다고 하는데 대해서 대게 어떻게가외…….. 세기오는거 ……..이것은 많이 배운 말씀이겠고 이점에 대해서……. 있죠.

하나님의비밀과 생명수의 책안에있으니까!! 이제는 그책을 마음에놓고 연구하세요.
그걸함연구하는데 한번 읽어가지곤 안됩니다. 저 잘 머리가 숙달되고 잘 좀 이렇게 깨닫기 잘하는 사람은 서너번 읽어야 되겠고 거의 잘 좀 둔한분들은 일곱 번읽어야되요. 일곱 번 일곱 번이라는 것이 우리 보통성경에 나온말이지요. 그전에 저 시리아사람 나오만이요단강에서 한번씻어도 되겠는데 몇더씻으라…. (일곱번씻으라…) 일곱 번씻어야되요 일곱 번숫자라는것이 일곱 번씩읽어요 그러하면 깨달을수가……육체로 오신 하나님백성도 깨달을수가 있을것입니다 이로서 시간이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