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육성 녹음 녹취록]

좀 이제 어려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뭐 말씀 전하지 않아도 잘 아시는바와 같이 교회가 혼란이 일어나가지고 반역자들이 일어나서 많은 괴로움을 줬는데..또 그 반면에 서울에서는 큰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아주 낚시질 잘해가지고 큼직한 고기들 낚아내오는데 잘 했어요. 이제 부산에서는 못했다는 것 보다도 풍파가 많았기 때문에 그 풍파에 에 여러 가지 좀 구정물이 많이 흐려져서 그래가지고 잘 안돼는데 새해에는 어떻게 됐든지간에 좀 사방에다가 호소를 내걸고 좀 부흥 집회를 해가지고 좀 우리 자리를 꽉 채우고 남음이 없.. 남는 자리가 없도록 그렇게 자리를 만들어 봐야되겠다고 제 혼자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은 저 혼자만이 되는게 아닙니다. 이것은 목자가 양을 낳은 것이 아니라 양을 자꾸 번식 시키는데는 누가 합니까? 누가해요 양을? 양들이 양을 자꾸 번식시킵니다.

양들이 또 새끼를 또 낳고 새끼가 커서 새끼를 낳고 그래서 양이 양을 번식시키지 목자가 번식시키는게 아닙니다. 그렇니깐 여러분이 어떻하든지 금년에는 이 자리가 꽉차고 남는자리가 없도록 우리 한번 노력을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은 노력만 실컷했지 수입이 없는데~혹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 그거 참 모르고 하는 말씀이죠~

이 세상엔 암만 돈 많이 벌어봐야 그 돈 다 못가지고 가요 가지고 가는거 있어요. 가지고 가는거 뭐냐면 내가 양 한마리라도 인도하면 그 양이 바로 내 면류관 됩니다. 영원한 면류관 ~이거밖에  우리 가져갈  재물 그거밖에 없어요. 또 우리 수중에 있는 돈 재물 이거 내가 평생 가지고 영원토록 가지고 있으면 되겠는데 결국 예수님이 하신 말씀 가운데 보면은 오늘밤 네 영혼을 취한 즉 네가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 이런 말씀이 있지요.

이게 이땅의 것은 자기것이 되지 못하고 그걸 만약에 하나님 사업에 양들을 위해서 하늘나라 위해서 그 돈을 쓴다고 하게되면 그거는 하늘에 영원히 가있죠. 이것은 제가 교회에 돈많이 내라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성경을 읽는다면 성경이 그렇게 말씀해 놨죠. 제가 안믿는거 아니구선 믿구요 그러니까 우리 이세상의 것을 위해서 애쓰기 보다도 영원한 하늘나라를 위해서 일할수 있는 또 세상에도 또 역시 하나님께서 많이 주신다고 그랬습니다.

호세아 4장 6절입니다~ 이거 뭐 잘 아시는 말씀이지요 호세아 4장 6절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안타까운 말씀입니다. 내 백성이라고 하는 그들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희를 버려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제 자녀들을 잊어 버리리라.

여기 보니깬 지식이 없으므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그랬는데~

그 지식이 무슨 지식이냐 하니까~ 내 제사장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그랬으니깬 제사장 지식이 고만 에~ 없는 모양같아요. 제사장 지식~그 제사장이라는건 제사장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제사드리면 제사장인데 제사 드린다고 이 구약 옛날 당시에 아브라함 당시나 다윗 당시나 그 옛날에도 유대나라 뿐만 아니라 그 주위에 아말렉이라든지 거기에 뭐 블레셋 나라라든지 모든 주위에 있는 나라들이 다 제사는 드리고 있어요. 제사를 드려도 고만 다 비슷비슷하게 드려요~

양잡아 제사드리거나 소잡아 제사드리거나 이런 제사가 유대나라 제가 드리는 것과 같은 제사들은 드리고 있단 이말이에요. 그런데 왜 같은 제사로서도 하나님이 받아주는 제사가 있고 받아드리지 않는 제사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또 창세기 하나 가보겠습니다. 창세기 4장 2절부터 보겠습니다~창세기 4장 1절 ~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치 아니하신지라~ 똑같이 형제 아담의 아들 두 형제가 지금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렸는데

두 형제 가인과 아벨 가인이 동생입니까? 예 가인이 동생이죠~ 가인이 형님입니까? 예.. 형님 ~ 그런데 아벨도 제사를 드렸고 가인도 제사를 드렸는데 가인의 제사는 어떤 제사냐면은~ 땅을 파고 해갈을 하고 농사를 지어서 제일 좋은것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렸습니다. 얼마나 좋은 제사입니까~ 우리 사람들 생각에 예? 땀흘려 농사지어 제일 좋은것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렸는데 우리 사람의 생각으로선는 그 이상 좋은 제사가 없지요~

근데 아벨은 자기가 농사는 안짓고 양을 쳤어요 이 양을 치는 가운데에서 양의 첫 새끼 제일 먼저 첫 새끼를 갇다가 제물을 드렸다~ 그런데 땀을 흘려서 농사지어가시고 제일 좋은 것으로 제물을 드렸는데 하나님이 그 제물을 돌보질 않았습니다. 양을 잡아서 양의 피를 흘려가지고 양으로서 제물을 드렸는데 그 제물은 하나님께서 열납하셨더라~ 참 우리 사람 생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요~왜 그랬을까?

왜 살생을 범해가면서 그렇게 그 짐승이지만은 그걸 죽여가지고 제물 드린 것은 하나님이 돌보시고 땀 흘려 농사지어가지고서 정성 어리게 제물을 드렸는데 왜 그 제물을 돌보지 않았을까?

양의 피나 소의 피나 이런 모든 것은 생명의 피가 아닙니다.
그 생명의 피가 바로 예수님 피다. 이 말입니다~ 죽지 아니하니 ??가 있다.  예수님만 있는 그 생명 ~예수님의 몸안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 생명의 피로써 우리 인류를 구속하는데 있어서에 이 진리를 바로 아벨이 그 진리를 찾아서 하나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1900년전에도 로마서 9장 10장을 보겠습니다.
로마인서 10장 1절입니다~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어디든지 이 구원을 줄 수 있는 이 길이라면은 사도바울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고 자기 생명을 바치고 서라도 구원할수 있으면 그 구원에 제물이 되겟다는 그 자세를 가지고 자기네들을 핍박하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고 막 때리고 이렇게 해도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애를 썼는데 2절에 보니까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히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 힘써서.. 그냥 복종 안 하는것도 아니고 힘써서.. 복종 안 한다 그랬어요. 힘써서 복종 안 한다는 것은 자꾸 반대해가면서 진리를 반대하고 괴롭히고 해가면서 자기네들 주장을 세우려고 그래요.

그럼 이건 어떤 사람들에 대해서 하는 말이냐면 1900년전데 사도 바울이 아주 유대인에게 열심히 있었던 사람입니다. 유대인교에서는 열심히 있었는데 고 열심히 있었다는 것을 우리 갈라디아서를 찾아볼까요~

갈라디아서 1장 13절입니다 페이지 수로는 302페이지입니다~
내가 전에 유대교에 있을때에 행한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히 있어으나~그래그러니까 사도바울이 그리스도 교회 하나님의 교회 들어오기 전에는 아주 유대교회 열심히 있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 열심을 가지고 어떻게 했냐면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했다. 이거에요.
내가 유대교에 있을 때 너무 지나친 열심히 인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했다. 그래서 자기가 자기에게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저 유대교에 있는 그들이 열심으로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않았다 뜻은 바로 자기가 그러했기 때문에 그것을 깨달았단 말이에요.

그렇니깬 내가 전에 ??했던 바와 같은 그런 행동이 지금 유대인들에게도 하고 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누구하고 싸웁니까? 유대교인들하고 싸웁니까? 오늘날 우리는 유대교회하고 싸우질 않아요.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는 자들도 있을뿐만 아니라 열심은 대단합니다~
12원 25일 크리스마스라 해가지고 새벽마다 요세 추운데 오늘 아침 나오실 때 여러분 추웠습니까? 안추웠습니까?
집에서 아침해 잡숫고 설거지 참 미처 하신분도 있겠고 못하신 분도 있겠는데 여기 나오실때는 바쁘면서 추웠어요. 이거 오늘 떠 나가기 싫은데 추워서~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도 혹 있을랑가 모르죠~

그런데 그사람들은 열성은 어떤 열심히라면 밤에 밤새도록 돌아다녀 밤새도록 이 추운데 말이죠~

얼마나 열심히 있습니까~ 또 새벽 벌써 5시면 벌써 교회 쫒아 나가요~ 얼마나 열심 있습니까~그런데 하나님의 지식이 없는 탓으로 자기 지식을 세우려고 하나님의 지식을 몰라서 열심으로 반대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시온에 대한 우리 성서에 기록한 구약 성경에나 신약 성경을 통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에.. 교회라는건 벌써 하나님의 교회가 언제부터 있었어요? 네 1900년전부터 있었던 하나님의 교회가~중간에 없어졌어요 하나님의 교회가 없어졌는데 바로 우리 하나님께서 제일 중요한거 네 무슨 절기입니까? 네..

유월절은 우리 하나님께서 제일 중요한건데 1900년전에 있었다가  아주 없앤 때가 어느때입니까? 네 325년 니케아 공회의을 열고 거기서 없앴는데 그것이 어디서 없앴다는 결론입니까? 천주교에서 없앤겁니다.

요한 계시록 14장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절~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 쓴 것이 있도다~ 여기 어린양이 더이 섰는데? 시온산에 섰는데 그와함께 한 자들~ 14만 4천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아버지 이름을 쓴 것이 있드라~ 그 이름 써놓은 것이 거기 뭡니까? 도장 ~하나님의 도장도 찍혔고~ 어린양 예수님의 도장도 찍혔고~ 얼마나 좋습니까? 그 도장~ 그래서 요한계시록 7장에 보면 하나님의 인친다 그랬어요. 인을 친다 그래요. 14만 4천 성도들에게 인을 쳤다~

7장 한번 가보세요~요한계시록 7장 1절에~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보니까… 이 바람은 뭐라고 했냐면 성경상 전쟁을 가르쳐서 바람이라고 합니다.. 이바람은 어느 한 모퉁이에서 난 것이 아니라 땅 네모퉁이 ~ 땅 네 모퉁이면 세계 전쟁이 일어난다 이말이죠~ 세계 전쟁이 일어날 쯤에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서 바람을 잡고 있어요.

그러니깐 전쟁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잡죠~ 그건 왜 전쟁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잡느냐 하면은 여기 보니까 하나님의 이마에 인이 없어요. 도장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2절에 보니깐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그랬어요.

그러면 14장 아까 요한계시록 14장 1절에 있는 말씀하고 어떻게 되는겁니까?
한번 대절해보죠~14장에 1절에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이렇게 보면 인쳣다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 어린양의 이름이 바로 우리 이마에 찍혀진 사람들이야만이 무서운 이 폭풍 즉 말하자면 땅 모퉁이에서 일어나는 바람에~지금 다~ 이 해변가에 모래수와 같이 많은 무리들이 있고 또 45억이 되는 많은 무리들이 있지만은 결과 어떻게 될 것인가~

여기 내가 저기 하동에 갔더니 최장로님이 어느 잡지에서 요런 글씨 하나 봤는데.. 뭔저 왜 어디 초능력자 있죠. 왜~유리겔라하는 사람요~ 한번 라디오에서 텔레비전에서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 사람이 말이 이렇게 말했어요. 그러한 유리겔라는 88년을 지구 인류역사에 대 전환기에 시점으로 보다고 주장했다.
그랬어요. 근데 이제 그때가서 핵전쟁이 일어나가는데 이사람들은 전 인류의 힘을 모아가지고 핵전쟁을 막아낸다 하는 그런 아주 거 좀 간큰 소리를 하긴 했어요. 그러니깐 이 88년은 이지상의 모모한 사람들 다 이것을 갖다가서 그냥 쉽사리 넘어가는 해가 아니다~하는 것을 ???고 또 한국에서도 그러잖아~
88년은 고비다 하는 것은 늘 말하고 있는 말이니깐~~

여하튼 때는 가까웠습니다.
근데 이 때가 가까웠다는 이것을 가지고 저런걸 가지고 때가 가까웠다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성경을 보면은 아마 지상에서 제일 하나님의 대리자 누구여? 예 또한 ??하나님 대리자인데 그 대리자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대리자가 되었는지~ 또 처음엔 어떻게 해서 저럴게 큰 거부가 되었는지 ~없던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이 갑자기 거부가 되는일은 뭐인가 그 내용에는 뭐인가 있어요.

뭐 참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거부가 되는 수도 있겠지만은 살인 강도나 절도나 이런것들 돼가지고 거부가 있는데~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죽이고 자기가 이제 예수님의 행세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대리인이다 해가지고 예수님 행세를 해가지고 서는 전 지구상에 있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될 그 영광을 들고 다 뺏어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부가 되는 수도 있지요~

그래서 에~ 이제 그것을 그 어려운 지경을 당하는해가 88년이라고 했는데 지금 그것이 몇 해가 남지가 않았습니다. 근데 어떤 분들은 돈버는 사람들은 소위 그래요 돈 많이 버는 사람은 내가 이 돈을 많이 버는데 에이 그거 다 거짓말이라고 ~그래도 그날 되면 돈 다 벌어놓은거 다 괜히 잿더미가 다 되어버리고 말면 어떻하느냐고~이래가지고 아주 고만 그걸 강열하게 반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또 큰 성을 가지고 앞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래요~ 이것은 제가 여기 해석한 건 성경을 가지고 말한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또 자기네 무슨 생각이 또 있어서 말하??죠~그렇지만 이렇게 말한 사람들은 한 두 사람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여러 수십명이에요. 또 한국에서도 자기네들이 책자로 발표는 안했어도 굉장히 많이 행하고 있는데~ 어저께 저 시내 인쇄설비가 ??하는데~ 그전부터 내가 발행하면은 책 발행한거 갖다 보는 사람이 있어요. 갖다 보는 사람인데~ 두 사람이라 하나는 나이 많은 사람이고 하나는 젊은 사람인데 아주 활동력이 대단해요. 그 인쇄 대형사 그 주인이 아이고 선생님 잘 만났습니다.
여기 이분하고 한번 직접 얘기해보시오~ 그래 그사람 뭐냐면 천주교 사람인데~

아주 활동력이 많고 또 그 사람은 천주교에서만 다니는 그런사람이 아니고 이 사회에서 무슨 유명한 사람의 책자를 다 보고 그래요. 우리 책 그 저 하나님의 비밀 책 그걸 좀 갖다 봤어요~

그래서 어떻게 거 안에서 또 칭찬을 하든지 ~(웃음)
자기는 천주교인이지만은 선생님 조금만 더 여면 천주교황과 같다. 이거야~(웃음) 그런데 하여간 이세상에 누구누구 보다도 자기가 뭐 저 ??교회도 조용기 목사도 봤지만은 그런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고~ 좌우간 선생님의 책자를 봤는데 뭐인가 아주 굉장히 힘있다.

이것은~ 그래 한번 오겠다고 그래 한번 오시라고~ 그러면서 그런 얘기를 하고서 그랬는데~ 이 설교라는 것은 물론 그냥 그저 꾸며가지고 말로 이리저리 얼버무려 가지고 잡채밥을 만들어서 매기면 맛이야 좋지요.~ ?? 넣고~하지만 생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 속에 생명이 있는 설교를 해야지~ 그냥 그저 뭐~비빔밥 잘해 놨다고 해서 진주 비빔밥 이라 해서 맛좋다. 그리 먹는거 보다도 우리가 이 생명의 진리를 찾아서 우리가 해야 되는데~바로 그날이 되기 전에 우리가 해결해야 됩니다. 또 날짜를 알았다고 해서 구원 받는 거 아닙니다~ 날짜 알아서 구원 받는게 아니에요.~ 또 날짜 몰랐다고 해서 구원 못받는거 아닙니다.

날짜는 알았건 몰랐건 아까 여기 이마에 뭐 찍혀 있어요? 예~ 어린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 쓴 것 그 도장이 하나 찍히면 되요. 지금 우리 도장만 미국 갈 도장 받으면 미국 갈 수 있고~ 일본갈 도장 받으면 일본 갈 수 있습니다. 우리 하늘나라에 가는 거는 날짜 알고 모르고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장 하늘나라에 가는 그 영어로 뭐입니까 싸인? 예! 그걸 받아야 되지요~ 그럼 그걸 받아야 가는데 그걸 받지 못했을 경우에 대해서 ~ 에스겔 9장 보세요 에스겔 9장 구약 성경입니다~ 1160페이지~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여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젋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왜 우리가 표를 가져야 되느냐면 이 표가 없으면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거니와 죽어요! 어떤 사람은 지금 이지구에 대혼란이 있기전에 우주 어데 지금 개발해가지고~편안히 살 수 있는 우주개발들을 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어디 굴속 깊숙이 들어가서 살아볼라고 애를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도장이 있어야지 도장이 없으면 안되요~ 그렇니까 우리는 그안에 도장만 받아놓으면 되는데 그날을 알고 모르고 그것은 이것은 옛날에도 구약때로 갈거 같으면 요나서를 보면요. 요나가 니느웨성에 들어가가지고선 이제 40일이면 이성이 무너진다 그랬어요. 그럼 무너진다고 예언은 했는데 40일후에 성이 무너졌습니까? 거 안무너졌어요. 거 무너지지도 않는데 40일 뒤에 무너진다고 그랬느냐~ 그것은 니느웨 성 사람들을 하나님이 구원하시기 위해서 선지자를 보낸겁니다. 경고의 기별을 보냈던 겁니다. 그렇다고 선지자가 나쁨니까? 하나님이 나쁨니까 하나님도 선지자도 다 좋은일 했어요. 그 사람들 구원하기 위해서 한 거니까 말이죠 ~ 근데 하나님의 좋은 선물을 갔다 악으로 생각해선 안되겠죠?

어딘지 좋은 일이면 우릴 위해서 …요한계시록 14장 4절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를 자이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랬어요.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는다~ 그럼 여자들은 어떻게 되요 요건 그럼 남자들 보고 하는말 같은데 여자들은 그럼 어떻게 ~(웃음)
여자들은 그럼 남자들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은 자들이다~ 저 서울 여의도 조용기 목사가 이런말 했다면서요~ (웃음) 여기는 숫총각 십사만 사천이 있다~ 장가도 안가고 뭐 여자도 통 모르는 숫총각만 있다고~

자~ 그런 사람들이 그래도 거기서 뭐 30만이니 40만이니 잔뜩 모아가지고 지도자 노릇한다고 그런다고 하니깬….참 한심하기가 짝이 없어요. 사람 많이 모이면은 훌륭한 지도자로 생각하지만은 성경에는 그와 반대입니다.

사람 많이 모이는데가 훌륭한 지도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또 큰 건물이 우리 하늘나라 들어가는데가 아닙니다.

사도행전 17장 24절 ~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만유를 지으신 신 누가 지었습니까?또 요 하나님은 예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여러 수백군데 있습니다.

우주와 그 만물을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으신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내일부터 우리 어디로 가야될까요~ 손으로 지은 전에 안계시니까 우리 저 들로 가야되겠죠 산으로 가든 들로 가든지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 즉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으신 전에 안계신데 이건 누가 지었어요? 사람이 지었어요 그럼 여기 안계시겠죠~ 우리 성경을 보면 잘 봐야 되는데~

그전에 어떤 사람이 전라도 한 노인이 안식일 교회에서 안식일 잘 지키고 또 우리교회 개종해서 넘어와가지고선… 어떻게 해서 정신이 또 돌아가가지고 나중에 안식일 교회가 맞다고… 왜?
안식일날 손 발을 금하라고 했다고 말이여 (웃음) 안식일에 손발을 금하라고 했다고 그 손발을 금하려면 교회나오면 발을 놀려야 될거 아닙니까? 손은 금한다고 발은 놀려야 되거든 그래 교회 안나오고 가만이 있어요.

하루종일 꼼박 앉아서~ 성경이 자꾸 그런 사람들 때문에 성경이 우습게 맨들어요.
여기는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않는다는걸 일부러 하나님을 위해서 짓는다고 굉장히 여기 지금 서울에도 백억이 넘는 돈을 가지고선 큰 성전을 짓고 있는다고 해요. 모두 신자들이 그 물론 돈있는 사람들이 돈 많이 내는 건 좋지요. 그중에 없는 사람도 많지요…없는 사람들이 더 곤란하긴 해요. 자~ 있는 사람들부터 1억을낸다~ 몇 천만원을 낸다.. 이래 없는 사람들이 그럼 따라 갈라니깐 속담에 뭐래요? 황새 걸음 뭐에 따라가다가 (웃음)

자꾸 있는사람 따라 갈려니 자꾸 큰일 나지요. 그런거를 자꾸 돈을 긁어가지고 건물을 짓는데 백억이라는 돈이 어디요? 백억이~ 이런 돈을 ??가지고 건물을 지어서 하나님 모신다고 거기 하나님 안계세요..
뭐 조용기 목사 별것해서 큰 무슨 30만이 모인다 20만이 모인다 거기 하나님 안계십니다.

만일 거기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건 다 거짓말이에요. 이건! 우리가 진리를 찾아서~ 예수님께서는 이세상에 오셔서 계실때에 어떠한 말씀을 하셨는가 ~

마태복음 18장 19절입니다.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두 세사람~ 성경에 물론 예수님 따라다닌 요한복음 6장 10 절에 보면 4천명 5천명 사람들이 따라다녔어요.따라다녔지만 그 이튿날 다 물러가고 말았지요~ 그 이 교회라는 것은 꼭 무슨 바람풍세와 같이 그저 잠잠하고 깨끗이 잘 있는것 같아도 꼭 갑자기 고만 바람이 고만 뒤 흔들려서 집이 떠나가고 이런수와 있는 것 같이 우리 한국 사람들의 말은 사람이 갑자기 모였다가 안모였다고 무슨 방앗간 참새라고 그런 말도 있어요.그러니깐 예수님께서 꾸준히 예언하신 말씀 보면은 항상 많은 숫자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 물론 구원 받을 숫자가 많으면은 많은 숫자를 원했겠지요. 근데 구원받는 숫자가 적기 때문에 항상 적은 모임을 갔다 말씀하셨는데 마태복음 7장13절~ 아이고 시간이 많이 갔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그리고 그리고는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그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여기 보니깐 문이 크고 길이 넓고 많은 사람이 들어갈때는 여기 분명히 거짓 선지자다 ~ 좁은 문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그러니까 항상 진리 교회는 적은 사람들이 모이고 문도 물론 적은 사람이 모이니깬 문도 좁고 길도 좁고 또 뭐 찾는 사람들도 없지요 사람들은 머이가 뭐 간판보고 들어가다보니까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마지막 성도님들은 진리를 분별해가지고 아까 호세아 선지자의 말과 같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하는 그런 지식 없는자의 모임에 갈 필요가 없고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힘써 일하셔가지고 우리 1985년도에는 좀 더 옛날에 보지 못했던 그 부흥이 일어나서 좌우간 마지막 이 사업을~ 일으켜야될것입니다 오늘 이것으로 끝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