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나는 어디서 왔으며, 죽은 뒤에는 어디로 가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 영혼의 고향, ‘하늘 본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전해드립니다.
1. 우리의 기원: 하늘에서의 죄와 추방
우리는 본래 하늘의 영광스러운 천사들이었습니다. 창세 전부터 존재했던 존재들이었으나,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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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도피성: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영적인 ‘도피성’과 같습니다. 우리의 육체는 영혼을 가두고 있는 감옥이며, 심판 때까지 잠시 머무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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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결과: 이 땅의 모든 인생이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하늘에서 지은 죄 때문입니다.
2. 구원의 길: 그리스도의 등장과 새 언약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죽음의 사슬에 매인 우리를 구원하여 다시 하늘 본향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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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를 통한 죄 사함: 침례는 그리스도와 함께 과거의 죄를 장사 지내고 다시 살아나는 거룩한 예식이며, 새 생명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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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 유월절: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통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생명의 표’입니다.
3. 마침내 돌아갈 하늘 본향
새 언약의 법도를 지키고 믿음을 지킨 자들은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고통과 슬픔, 죽음이 없는 영원한 천사 세계, 즉 우리의 하늘 본향으로 마침내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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